네스프레소,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등 스페셜 리저브 선보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네스프레소는 ‘스페셜 리저브’ 커피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스페셜 리저브 커피의 종류는 아라비카 커피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산지에서 자란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하와이의 마우나 로아 산비탈에서 재배된 ‘하와이 코나’가 있으며, 커피 생두를 3년 이상 에이징한 ‘에이지드 수마트라’도 함께 출시됐다.
가파른 산비탈, 영양이 풍부한 화산 토양, 섬 안개가 만들어 낸 그늘까지, 아라비카 커피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산지에서 완성된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은 짙은 안개 속에서 자란 보물 같은 커피다. 특별히 제작된 나무 통에 담겨 보관돼 희귀한 이름에 걸맞은 이국적인 우디향과 풍부한 스파이시향을 선사한다. 오리지널과 버츄오 모두 에스프레소(40ml)로 즐길 수 있다.
‘갓 갈아낸 천국의 향기’로 알려진 하와이 코나는 하와이의 마우나 로아 산비탈의 벽돌색 화산토에서 자란 커피로 이국적인 과일향과 섬세하게 정제된 은은한 산미가 고소한 견과류의 향과 밸런스를 이루어 고급스러운 맛을 선사한다.
에이지드 수마트라는 커피 생두를 3년 이상 에이징해 개성 있는 맛과 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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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리저브 커피는 이날부터 이달 16일까지 네스프레소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한정 수량으로 구입할 수 있다. 해당 기간 이후에는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 네스프레소 클럽을 통해서도 한정 기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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