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원희 총장 “지속할 수 있는 ‘해양 미래인재 대학’의 원년으로 삼겠다”

한원희 총장이 2022년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아시아경제

한원희 총장이 2022년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아시아경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대학교(총장 한원희)가 3일 오전 11시 기관공학관 1층 소강당에서 2022년 시무식을 통해 임인년 새해를 힘차게 열었다.


이번 시무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무식은 교육부장관상과 17명의 우수 교직원·장기근속 교직원 시상과 한원희 총장의 신년사로 진행됐다.


특히 7명의 관계기관 목포지방해양수산청 서동현 주무관, 대신아이씨티㈜ 최성 대표와 ㈜드림나루 김재환 대표이사 등 7명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AD

한원희 총장은 시무식에서 “지난해에 코로나와 대외 여건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대학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교직원과 재학생, 학부모, 동문을 비롯한 모든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조개혁과 정원 감축 등 힘든 시기에 있지만 2022년을 ‘최고의 가치를 지닌 지속할 수 있는 해양 미래인재 대학’의 원년으로 삼기 위해 모든 구성원 여러분이 힘써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