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이자 최악의 팬데믹을 몰고 온 코로나19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는지 절실히 깨닫게 했다. 이 지독한 감염병 사태 속에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용맹과 위엄을 갖춘 영물으로 우리 민족에게는 재앙을 물리치고 평온한 삶을 가져다주는 수호신으로 여겼다. 부디 2022년은 흑호의 기운으로 마스크를 벗어 던질 수 있는 날이 오길 기원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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