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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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3일 "그룹사의 디지털 플랫폼 전반을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운영해 빅테크, 플랫폼 기업과의 경쟁에서 당당히 앞서 나가자"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신한WAY 2.0을 바탕으로 신한만의 고객 경험을 만들자"며 이같이 밝혔다.

조 회장이 그룹 디지털 플랫폼 핵심 가치로 제시한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는 고객과 미래를 기준으로 바른 길을 선택하고 실행의 속도를 높이며 각자의 다름을 존중하고 아우르자는 내용이다.


조 회장은 "디지털 문화를 중심으로 금융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고객은 이제 금융사의 규모와 수익이 아닌 경험의 가치에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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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우리 사회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거듭나자"며 "지난 40년의 역사를 모두의 자부심 삼아 일류를 향한 재창업의 각오를 함께 나자자"고 강조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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