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인천~하와이' 노선 2년만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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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6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4% 거래량 54,178 전일가 7,05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이 '인천~하와이(호놀룰루)' 노선 운항을 2년만에 재개한다.


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6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4% 거래량 54,178 전일가 7,05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은 2022년 4월 3일부터 '인천~하와이' 노선을 주3회(수·금·일) 운항하기로 결정했다.

회사가 인천~하와이 노선을 재개하는 건 지난해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항을 중단한 지 만 2년만이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항공편(OZ232)은 오후 8시 20분이며, 하와이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항공편(OZ231)은 오전 11시 10분이다.

하와이는 현재 코로나19 백신접종증명서와 음성확인서를 제출하면 자가격리 없이 여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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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6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4% 거래량 54,178 전일가 7,05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은 "하와이 노선 운항을 내년 4월 재개할 계획"이라며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상황 변동 등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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