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 확진자 870명…전날보다 232명 증가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서울시는 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7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보다 232명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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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14만261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다음 날인 23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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