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0일 신청접수, 2022년 ‘올해의 작가 개인전’ 릴레이 진행

올해 전시 모습.

올해 전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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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5일부터 30일까지 ‘2022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을 이끌어갈 지역 작가를 모집한다.


지역 작가의 창작활동 지원·육성과 울산 예술계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공모를 통해 작가가 선정되며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 울산시에서 1년 이상 거주자 또는 1년 이상 전시활동 경력이 있는 울산시민이면 가능하다.


신청은 참가신청서와 포트폴리오, 파워포인트 자료 등을 갖춰 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분야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의 전시공간인 상설전시장의 장소 특성을 고려해 입체나 설치 형식이 아닌 평면작품으로 제한된다. 미술과 사진, 서예 부문 등에서 총 5명의 작가를 선정하게 된다.


작품 전시는 합동전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각 60일간 개인전이 개최되며, 참여 작가에게는 창작 지원금과 홍보물을 예산범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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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작가뿐만 아니라 시민의 많은 관심을 받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지역을 대표할 예술가를 배출하는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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