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각~도라전망대~제2통문~철거GP~제2통문~임진각 총 21km 구간

임진각 매표소 [파주시]

임진각 매표소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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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코로나19로 중단했던 '파주 DMZ 평화의 길' 일반인 관광을 오는 20일부터 재개한다.


18일 파주시에 따르면, 파주 구간은 임진각에서 출발해 도라전망대, 9.19 남북 군사합의로 철거한 GP를 거쳐 다시 임진각으로 되돌아오는 3시간가량 소요되는 코스다.

특히, 철거 감시초소에서는 개성공단과 북한 주민 거주 마을 등의 모습을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다.


시는 방역시설 확충과 사전 점검을 끝냈으며, 관광객은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

'두루누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무작위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주 5일간(월·목 휴무), 하루 2회(10시, 14시) 개방하며 1회에 20명씩 하루 40명이 관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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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DMZ 평화의 길'은 다음 달 12일까지 운영한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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