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우리카드 PLCC 출시 예고

영화 마니아 맞춤형 신용카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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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는 우리카드와 함께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를 출시한다고 18일 전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맺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예고했다. 영화를 많이 보는 고객에게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CGV 우리카드'다. 다음 달에 출시한다. 허민회 CGV 대표는 "고객 눈높이에 맞는 혜택과 경험을 전하도록 우리카드와 긴밀히 협업하겠다"고 했다. 김정기 우리카드 대표도 "위드 코로나에 맞춰 다시 영화관을 찾는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도를 선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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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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