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미·중 기술경쟁에 SK하이닉스의 중국 현지 공장 첨단화 계획이 차질을 빚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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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외신은 18일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정부는 중국에 첨단 장비가 반입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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