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수 전 서창농협 조합장, 美 이스턴 프라임 대학 '명예박사' 학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배인수 전 서창농협 조합장이 미국 명문 기독교 계열 이스턴 프라임 대학교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 수여식은 지난 12일 오후 4시 연세대학교에서 열렸다.
배 전 조합장은 지역경제 및 금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농촌 사회의 공존과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학위를 받게 됐다.
이스턴 프라임 대학교는 각 전문 분야 학식이 높고 사회적으로 존경 받는 인사의 추천을 받아 엄격한 선정 과정을 거쳐 최종 명예박사 학위 수여를 진행해 왔다.
그동안 정치인, 대학교수, 유명 연예인, 모범 기업인, 박사 학위자, 경제 CEO 등의 수 많은 인물들에게 학과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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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턴 프라임 대학 총 동문회 관계자는 “학문과 덕망을 고루 가진 훌륭한 동문이 많이 탄생해 학교 발전에 이바지하고 후원해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교육하는 명문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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