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참빛동행제 부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열린 협약식.

2021 참빛동행제 부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열린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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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동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11일 부산지역 16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산학협력체결식은 올해 5회를 맞는 전공지식과 역량을 발휘하고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다짐을 하는 사회복지학과 참빛동행제 1부 행사이다.

동명대학교와 부산지역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협약은 상호 교류와 지역사회발전, 학생 교육, 연구, 산학협력에 필요한 인력교류 협력에 관한 내용이다.


체결 대상은 부산시, 동구, 금정구, 기장군, 남구, 동래구, 부산진구, 북구, 사상구, 사하구, 서구, 수영구, 연제구, 영도구, 중구, 해운대구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다.

부산지역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동명대학교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 인재 육성에 더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전호환 총장은 “동명대가 실천하는 ‘두잉(Do-ing)’ 자세로 변화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며 “학생 진로와 취업을 위해서도 지역 전문기관이 협력해줄 것을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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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동행제 행사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1일 ‘협력나눔한마당’에 이어, 오는 18일 ‘학생 경진대회’와 ‘예비 사회복지사 선서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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