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터운 패딩 챙겨 입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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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0.7도 출발한 10일 한낮에도 8도선에 머물며 종일 쌀쌀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서울 시내 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옷을 입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때 이른 추위는 금요일 절정을 이룬 뒤 주말부터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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