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찾아가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권역별 현장간담회 개최
유은혜 부총리, 학생·교원·학부모·사전기획가와 만나 첫 소통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교육부는 10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다원이음터에서 ‘찾아가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현장 간담회’를 연다.
이번 간담회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추진 중인 학교 구성원들과의 소통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학교를 잇는 학교복합화 시설이자 미래학교의 주요 방향인 ‘학교 복합화’와 연계한 시설에서 간담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비롯해 서울·경기·인천·강원 지역의 사업 추진 학교 학생, 교원, 학부모, 사전기획가가 직접 만나서 소통하는 첫 자리다.
간담회에서는 학업과 삶이 공존하는 미래학교를 만들기 위한 학교의 사전기획 과정에서 있었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는 등 활발하게 대화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학업과 삶이 균형 잡힌 학교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미래학교 조성 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2부에서는 수도권과 강원도교육청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 상황과 학교의 사전기획 사례, 추진과정에서의 보람과 어려움 등을 공유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모두가 기대하는 학업과 삶이 조화로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현장과 진솔하게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