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541시간 '쓰줍'…지역사회 환경정화 기여
2021년 541시간 쓰레기 줍고, 잡초 뽑고???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 음성공장 및 자회사 보노아 임직원이 '클린사이클' 캠페인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2021년 들어 여섯 번째 지역사회 환경정화활동으로 시간으로 환산하면 총 541시간에 달한다.
클린사이클은 깨끗한나라의 ESG 경영 강화라는 경영 목표 아래 진행하는 대표 CSR 캠페인으로 '자원순환'과 '나눔순환' 활동으로 구성된다.
지난 5일 깨끗한나라 음성공장 및 자회사 보노아 임직원은 공장 인근의 응천 및 근린공원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밖에도 2021년 깨끗한나라는 서웊숲, 미호천, 은적산 등 본사와 공장이 위치한 지역사회 내 산, 하천, 근린공원 등에서 환경정화 및 생태계 보존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전사 임직원이 일상에서 환경·사회적 가치를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정기적인 사내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자발적인 신청자를 대상으로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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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임직원이 업무 이외에도 사회, 환경적인 가치 실현을 통해 보람을 느낄 수 있게 돕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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