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소방의 날을 기념해 ‘뜨거운 라면 먹고 소화기 받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GS25가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소방의 날을 기념해 ‘뜨거운 라면 먹고 소화기 받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소방의 날을 기념해 ‘뜨거운 라면 먹고 소화기 받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 오뚜기 행사 라면 5종을 구입한 고객이 포인트를 적립하면 GS25 애플리케이션(앱) ‘나만의 냉장고’에 상품당 1개의 스탬프가 생성된다. 스탬프 5개를 모으면 응모를 할 수 있다. 응모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휴대용 소화기를 증정한다.

GS25는 지난 9월 소방청과 업무 협약을 맺고 전국 1만6000여 GS25에 비치된 소화기를 국민 누구나 화재 상황에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향후 GS25는 화재 예방 캠페인, 지원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며 대형 화재 조기 진화,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AD

GS25 관계자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기 위해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청과 함께 소화기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24시간 불을 밝히고 있는 GS25가 고객의 안전을 24시간 케어 할 수 있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확실히 자리 잡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