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 그랜트 방식' 도합 2000만원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 '희망VORA' 전달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현대자동차가 전국 우수 카마스터들과 함께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조성·전달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일 오후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50,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2.04% 거래량 1,690,524 전일가 539,0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후원 지속…2034년까지 코스피, 7300선 장 마감 '최고치'…6%대 급등 코스피, 장중 7400선 위로…'27만전자' 도달(상보) 영동대로사옥에서 '교통사고 유자녀 자산형성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엔 정원대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50,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2.04% 거래량 1,690,524 전일가 539,0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후원 지속…2034년까지 코스피, 7300선 장 마감 '최고치'…6%대 급등 코스피, 장중 7400선 위로…'27만전자' 도달(상보) 국내지원사업부장(전무), 최진성 서대문중앙지점 영업부장, 조경수 한국교통안전공단 기획본부장, 김영준 (사)교통사고피해자지원 희망봉사단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50,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2.04% 거래량 1,690,524 전일가 539,0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후원 지속…2034년까지 코스피, 7300선 장 마감 '최고치'…6%대 급등 코스피, 장중 7400선 위로…'27만전자' 도달(상보) 판매 우수 카마스터 13명이 판매 수당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적립한 1000만원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50,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2.04% 거래량 1,690,524 전일가 539,0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후원 지속…2034년까지 코스피, 7300선 장 마감 '최고치'…6%대 급등 코스피, 장중 7400선 위로…'27만전자' 도달(상보) 가 1000만원을 추가 적립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다. 이날 전달된 2000만원의 후원금은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설립된 희망VORA를 통해 교통사고 유자녀들의 교육비, 주거비, 취업자금 등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에 쓰일 예정이다.

AD

한편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50,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2.04% 거래량 1,690,524 전일가 539,0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후원 지속…2034년까지 코스피, 7300선 장 마감 '최고치'…6%대 급등 코스피, 장중 7400선 위로…'27만전자' 도달(상보) 는 지난 2019년에도 카마스터들과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20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환아 의료비 지원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한 바 있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50,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2.04% 거래량 1,690,524 전일가 539,0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후원 지속…2034년까지 코스피, 7300선 장 마감 '최고치'…6%대 급등 코스피, 장중 7400선 위로…'27만전자' 도달(상보) 관계자는 "2019년에 이어 올해에도 적립된 후원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