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민들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 설치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속 술래 로봇 영희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징어게임은 지난 9월 17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가 서비스되는 83개 국가에서 1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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