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형 공유어린이집 중 하나인 서울 영등포구 늘해랑어린이집을 방문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을 전 자치구로 확대하고 향후 서울시의 대표 보육브랜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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