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 사업·국비 지원 사업 의견 수렴

국민의힘, 호남권 '예산 정책협의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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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국민의힘은 오는 4일 광주광역시청에서 호남권(광주·전남·전북) 예산 정책협의회를 갖는다고 1일 밝혔다.


호남권 예산 정책협의회는 김기현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이종배 예결위원장, 이만희 예결위 간사, 강민국 원내대변인, 김현장 광주시당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예산 정책협의회는 국민의힘이 광주, 전북, 전남 호남권 3개 시·도의 주요 현안 사업과 내년도 국비 지원 사업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당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시와 전남도, 전북도는 예산정책 협의회를 통해 2022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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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장 시당위원장은 “지역 발전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면서 “광주에서 개최되는 예산정책협의회가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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