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신협사회공헌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백신접종 사각지대 아동을 돕기 위한 마스크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왼쪽)과 김성주 신협중앙회 신협행복나눔부문 부문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협중앙회

지난 29일 신협사회공헌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백신접종 사각지대 아동을 돕기 위한 마스크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왼쪽)과 김성주 신협중앙회 신협행복나눔부문 부문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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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신협사회공헌재단은 취약계층 아동 3만여명에 코로나19 예방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신협은 지난 2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백신접종 사각지대 아동을 돕기 위한 마스크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신협은 1억6000만원 상당의 KF94 소형 한지마스크 41만4400장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신협사회공헌재단 어부바멘토링 아동센터에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12세 미만 백신 미접종 대상 취약계층 어린이 약 3만40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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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아직 백신접종 우선대상에서 제외된 어린이들이 백신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며 “어린이들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돕고 마스크 구입에 대한 경제적 부담 또한 덜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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