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내년 서울·부산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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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뮤지컬 '라이온 킹'이 인터내셔널 투어로 내년에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1일 제작사 에스앤코에 따르면 뮤지컬 ‘라이온 킹’은 2022년 1월9일부터 3월18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 후 4월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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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킹'은 24년간 지속적인 사랑을 받은 ‘전 세계 역대 최고 흥행작 1위’ 작품이다. 1997년 11월13일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 이래 세계 25개 프로덕션에서 약 1억1000만명이 넘는 관객이 관람했다. 전 세계 6개 프로덕션이 15년 이상 공연하고, 4개 프로덕션은 20년 넘게 공연하는 등 공연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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