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이 다음달 1일부터 김장철을 앞두고 김치 상품의 식품안전 품질관리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NS홈쇼핑이 다음달 1일부터 김장철을 앞두고 김치 상품의 식품안전 품질관리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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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NS홈쇼핑은 다음달 1일부터 김장철을 앞두고 김치 상품의 식품안전 품질관리 집중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 포장김치의 ▲원료 원산지 및 품위 확인 ▲위생관리 점검 ▲식품안전연구소 안전성 추가 검사를 실시한다.

원료 원산지 및 품위 확인을 위해 주요 재료인 농산물, 젓갈류, 고춧가루, 천일염 등 원산지 확인뿐만 아니라 원료 품질 확인을 실시하고 현장점검을 할 계획이다. 현장 실사 대상 업체는 TV홈쇼핑 방송 주요 상품 12개 제조원, NS쇼핑북과 NS몰에서 판매되는 약 20개 주요 김치 상품의 제조원이다.


NS홈쇼핑은 식품안전연구소를 통해 대장균,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균 8종에 대한 안전성 검사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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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관계자는 “김치 판매량이 급증하는 김장철을 앞두고 철저한 현장점검과 식품안전연구소를 통한 전문적인 품질관리력으로 안전한 포장김치를 고객께 전하고자 김치상품 품질관리 집중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식품을 생산 유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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