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12일 서울 송파구 탄천주차장에 관광버스가 주차돼 있다. 가을 단풍철을 맞아 등산이나 여행 등 야외활동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정부가 다음달 14일까지 방역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전세버스 운송 사업자는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등을 이용해 탑승객 명단을 의무적으로 관리해야 하며 기사는 탑승객에게 마스크 착용과 대화 및 음식물 섭취 자제 등 방역수칙을 육성으로 안내해야 한다. 또한 버스 안에서 춤을 추거나 노래하는 행위도 금지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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