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거솔 남성 시계 '찰스'

잉거솔 남성 시계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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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워닝월렛은 129년 역사의 시계 브랜드 잉거솔의 스켈레톤 남성 시계 ‘찰스 I05804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찰스는 가시덤불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다이얼 피니싱과 시계 내부 부품 및 동력장치의 움직임을 감상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동력장치로 기존 제품보다 더욱 견고해지고 안정성을 높였다.

미국의 26대 대통령 루즈벨트가 아프리카 여행 중 자신을 잉거솔 시계가 생산되는 나라에서 온 사람이라고 소개한 일화가 유명한 잉거솔 브랜드는 가장 좋은 시계를 합리적인가격으로 공급한다는 브랜드철학을 가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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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거솔 시계는 워닝월렛의 직영 매장 ‘디워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의왕점, 뉴코아 평촌점, NC백화점 불광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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