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성동구의 한 대규모 건축공사장에 마련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건설 노동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성동구는 이날부터 8일까지 지역 내 대규모 건축공사장 4개소에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운영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