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2022학년도 수시1차 모집 경쟁률 8.3대 1 … 물리치료과 110대 1 최고 기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4일 마감한 2022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원서접수 전문대학 마감 결과 경남정보대학교는 1924명 모집에 1만6008명이 지원해 8.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남정보대는 총 1만7704명(정원 내 1만6008명, 정원 외 1696명)이 지원해 부산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지원자가 가장 많이 몰렸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물리치료과로 특성화고 특별전형 6명 모집에 664명이 지원해 110.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치위생과(65대1), 간호학과(63.4대1), 임상병리과(54.7대1), 작업치료과(20.9대1) 등이 뒤를 이었다.
공학계열 특성화고 특별전형에서도 전기과(13.7대1), 인테리어디자인과(12.0대1), 전자과(11.3대1)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 신설학과인 반도체과와 반려동물케어과도 8.7대1, 10.4대1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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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김태형 입시관리처장은 “MZ세대와 외부환경 변화에 발맞춘 학과 신설과 개편, 경남정보대학교만의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각종 국가재정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등 경남정보대 역량이 인정받은 것으로 본다”며 “인재를 키워 취업까지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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