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더 넓어진 '빅와이드 물티슈' 출시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가 기존 자사 물티슈 대비 17% 넓어져 더욱 편리하며 환경까지 생각한 '깨끗한나라 빅와이드 물티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사무실, 식당, 야외 등 넓은 면적을 닦아야 할 상황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성인 손바닥보다 큰 사이즈로 기존 물티슈 대비 17% 넓어져 한 장으로도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깨끗한나라 빅와이드 물티슈는 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해 녹색기술로 만든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고, 업계 최초로 물티슈 캡에 재생 플라스틱을 50% 적용해 자원순환 촉진 및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에 기여한다. 또 택배 배송을 위한 종이박스 역시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산림인증을 받은 친환경 박스를 사용한다.
물티슈 제품에 사용되는 물은 10단계 정수과정을 거친 후 52가지 깐깐한 수질 검사를 완료해 먹는 물 수준으로 깨끗하게 관리된다. 물티슈 생산시설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위생적인 생산시설 관리, 최신 생산 설비 구축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식약처로부터 CGMP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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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물티슈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는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빅와이드 물티슈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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