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100시간 공정 ‘순,식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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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100시간의 정성을 담은 ‘순,식빵’을 선보이며 식빵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순,식빵은 10년 이상 ‘좋은 재료로 만든 건강하고 맛있는 빵’ 연구 개발에 집중해 온 뚜레쥬르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고품격 식빵이다.

고온에서 천천히 호화하는 탕종법으로 촉촉하고 폭신한 식감을 살리고, 쌀 발효당과 버터, 생크림을 넣어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내는 쌀 발효당은 우리 쌀 막걸리와 쌀가루를 배합해 72시간 이상 발효하는 정성을 거쳐 탄생했다. 쌀에서 온 자연당 성분으로 설탕은 줄이고 은은한 단맛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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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과정을 거쳐 제품 하나가 생산 되기까지 100시간 이상이 소요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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