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남태평양 파푸아뉴기니에서 현지시간 19일 오전 5시 47분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앙은 파푸아뉴기니의 포폰데타에서 남동쪽으로 121㎞ 떨어진 곳이다. 진앙의 깊이는 땅속 36.2㎞ 지점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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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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