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의 '무릎 호소' 끝에 어렵게 개교한 특수학교 서울서진학교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학교 개방의 날' 행사를 16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전공·직업교육 활동에 참여해 학생들과 대화하고 있다. 서진학교는 지난 2014년 설립 계획이 세워졌지만 일부 지역주민이 거세게 반대하면서 6년 만인 지난해 개교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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