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추석 연휴 대대적 음주단속 전개…"주·야간 불문"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경찰청은 각 시·도자치경찰위원회와 협업해 다가오는 추석 연휴기간 '음주운전 사망사고 제로(zero)'를 목표로 대대적인 음주단속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추석 연휴 가용 경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주·야간을 불문하고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명절 연휴에 발생한 음주교통사고는 총 2642건이다. 이로 인해 44명이 숨지고 5132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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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을 빼앗는 흉악한 범죄"라며 "가족친지, 지인들과의 즐거운 만남이 음주운전으로 얼룩지지 않도록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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