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내달 15일까지 공모
일반공모와 비공모 부문으로 나눠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내달 15일까지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공모를 한다고 6일 전했다. 프로젝트와 학술연구의 일반공모와 국민 추천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공공디자인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비공모로 나눠 진행한다. 프로젝트 부문은 ▲공공공간 ▲공공건축물 및 실내 ▲공공시설물 ▲공공 시각이미지 및 공공용품 등 네 분야를 시상한다. 학술연구 부문에서는 공공디자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방향성을 제시한 연구를 수상작으로 뽑는다. 세계적 디자인 석학 고(故) 빅터 마골린이 한국 디자인 발전을 위해 후원한 특별상은 공공디자인의 미래지향적 실천방안과 역할을 제언한 연구에 돌아간다. 비공모 부문에서는 국민 추천을 받아 생활 안전을 위해 노력한 지자체의 우수 공공디자인 사례를 발굴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누리집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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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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