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동(오른쪽) 동신대학교 바이오헬스케어학부 반려동물학과장이 ㈜내추럴발란스 와 ‘현장실습 강화 실무교육과 반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동신대 제공.

이경동(오른쪽) 동신대학교 바이오헬스케어학부 반려동물학과장이 ㈜내추럴발란스 와 ‘현장실습 강화 실무교육과 반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동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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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동신대학교 바이오헬스케어학부 반려동물학과(학과장 이경동 교수)는 국내 5대 사료회사 중 하나인 ㈜내추럴발란스와 ‘현장실습 강화 실무교육과 반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맞춤형 기능성 사료제조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 지도 ▲반려제품 유통 및 바이럴마케팅 기술 교육 ▲반려 연구동향 공유 등을 함께 추진한다.

동신대 산학협력단은 앞서 ㈜내추럴발란스와 반려견, 반려묘를 위한 기능성 사료를 공동 개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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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동 동신대 반려동물학과장은 “반려동물의 기능성 사료, 헬스케어용품 등 특성화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력을 갖춘 반려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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