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민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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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30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가 3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진주 9, 김해 8, 거제 6, 창원 4, 양산 3, 함안 2, 창녕 2, 고성 1, 거창 1명이다.

진주 확진자 중 8명은 진주 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9867~9874번으로 분류됐다.


지난 28일 경남 9796번이 증상 발현으로 최초 확진된 후 동거인과 지인 1명이 각각 확진됐다. 다음날인 29일 지인 8명이 추가 확진됐다.

확진자들은 자주 왕래하며 식사모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1명은 도내 확진자의 동선 접촉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9866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중 7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883, 9890~9893, 9899, 9900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901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6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877, 9878, 9886~9889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중 2명은 창원 회사 관련 종사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9875, 9876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882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본인이 희망해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885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3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894~9896번으로 분류됐다.


함안 확진자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직장동료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9879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본인이 희망해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880번으로 분류됐다.


창녕 확진자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9887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898번으로 분류됐다.


고성 확진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881번으로 분류됐다.


거창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9884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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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9898명(입원 887명, 퇴원 8983명, 사망 28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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