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88%에게 1인당 25만원씩 주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 추석 연휴 전인 9월 6일부터 지급된다. 정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대상자 선정기준, 신청방법, 지급 방안 등 국민지원금 세부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지급대상자는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충전,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이날 서울 중부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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