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2313억원 물건 1177건 공매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2313억원 상당의 물건 1177건을 공매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매는 세무서·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캠코에 의뢰한 물건으로 진행된다. 공매에는 감정가 70% 이하인 물건도 285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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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 입찰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세금납부와 송달불능의 사유로 입찰 전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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