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영상 플랫폼 '랜선콜라보' 활용

뮤지션 카더가든. 사진제공=KT

뮤지션 카더가든. 사진제공=KT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KT는 MZ세대와 소통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DIGICO X 아티스트 콜라보’ 두 번째 프로젝트를 오는 25일 뮤지션 카더가든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양한 음악 장르를 넘나들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는 카더가든은 참여자들은 음악과 일상을 주제로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고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디지코 아티스트 콜라보는 KT의 비대면 영상 플랫폼인 ‘랜선콜라보’를 활용한다. KT 랜선콜라보 기능 중에 화면공유·인공지능(AI) 회의록 등의 기능을 활용해 비대면이지만 실제로 만나는 것과 비슷한 생동감을 전달한다. 제작된 영상은 KT와 지니뮤직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에 순차 공개된다.

AD

김형욱 KT 미래가치추진실장 부사장은 “비대면이 일상화된 현실에서 만남과 소통이 특히 더 어려운 음악 분야를 위해 기획된 특별한 프로젝트로, 뮤지션과 참여자들간 의미있는 공감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