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마지막날인 16일 안성휴게소 서울방면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광복절 연휴 마지막날인 16일 안성휴게소 서울방면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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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가 1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10명, 거제·통영·양산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8명, 조사 중 3명,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 1명, 수도권 접촉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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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9115명(입원 1268명, 퇴원 7824명, 사망 23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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