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회규 LX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양지사장 "민원 발생 제로화에 최선 다할 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광양을 서비스 중심으로 스마트 국토정보공사 모범지사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박회규(사진) LX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양지사장은 17일 “1995년 광양군과 동광양시가 통합된 도농복합 도시인데도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산하 21개 지사 중 누구나 함께 일하고 싶은 모범지사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스마트 국토정보 구축과 더불어 지적측량 수행에 따른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하는 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지사장은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전문기관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지적측량의 품질 향상과 더불어 시민중심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만족도 최고 등급 달성은 물론 민원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지사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는 지사로 다양한 토지정보 제공과 더불어 문턱 없는 지사를 만들어 시민들과 함께 지사를 운영하겠다”는 뜻도 비취었다.

그는 “그동안 30여년 공사에 걸쳐 근무하면서 체득한 경험과 지식에 본인의 열정을 다해 직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긍정적인 조직문화 형성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일터를 조성하겠다”며 “개인의 행복을 중요시하는 MZ세대 구성원과 지속적으로 소통에다, 일과 가정 양립문화를 완성시키고 구성원들의 저녁이 있는 삶을 실현 하겠다”고 덧붙혔다.

AD

박 지사장은 “이러한 작은 바램들이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올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한 노력을 하고 지역봉사 활동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