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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17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하락 출발했지만, 이내 반등하며 장중 1170원을 넘어섰다.


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6원 오른 1170.2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0원 내린 1166.0원에 개장했다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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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율이 오르는 데에는 경기회복 속도가 둔화될 것이란 우려가 커진 가운데, 아프가니스탄 사태 등으로 금융시장 불안이 커지며 안전자산 수요가 이어진 것이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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