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 서울복합물류 한진택자 근무자 '코로나19 검사' 권고
[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55 서울복합물류 한진택배 근무자들에게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으라고 14일 권고했다.
중대본은 이날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3일까지 해당 장소에서 근무한 모든 인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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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30명 늘어 누적 22만2111명을 기록했다. 전날(1990명)보다 60명 줄어든 규모지만 사흘 연속 19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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