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 백종원과 손잡고 가정간편식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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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농협유통이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와 협업해 개발한 불고기 세트와 볶음밥 세트 등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전국에서 엄선된 국내산 농축산물을 원료로 사용한 가정간편식으로, 농협이 상품 기획과 원료 공급·판매를 담당하고 더본코리아가 레시피 개발과 생산을 맡았다.

상품 구성은 '불고기 세트(고추장 돼지불고기 250g·간장 소불고기 250g 1만2400원)'와 '볶음밥 세트(빽햄 야채볶음밥 230g·빽햄 김치볶음밥 230g 1만1400원)' 등 2종이다. 불고기 세트는 전국 9개도(道)의 신선하고 안전한 농축산물을, 볶음밥 세트는 농협 여주쌀과 돼지 뒷다리살로 만든 빽햄, 김치 등 고품질 국내산 원료를 사용했다. 팬에 데우거나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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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25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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