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200억 규모 혁신창업펀드 조성…운용사 내달 선정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도내 스마트시티 분야 첨단 벤처기업(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GH혁신창업펀드'를 조성한다. GH는 이를 위해 업무집행 조합원(운용사)을 다음 달 2일까지 모집한다.
GH는 200억원 규모의 GH혁신창업펀드를 조성해 스마트시티 산업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GH는 투자금(20억원)의 200% 이상을 도내 스마트시티 분야 창업기업에 투자한다.
GH는 펀드 결성 및 운용에 관한 업무를 담당할 업무집행 조합원을 다음 달 말 최종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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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제안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GH공사 신사업기획처 등에 제출하면 된다.
모집 관련 사항은 GH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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