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보건복지부는 28일 제63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해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과 기초생활보장제도상 급여별 선정기준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중앙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열어 안건을 다시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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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중위소득은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비롯해 12개 부처 77개 복지사업의 수급자 선정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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