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센터 근무자, 고등학교 3학년 학생 격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을 찾은 김종식 목포시장. 사진 = 목포시 제공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을 찾은 김종식 목포시장. 사진 = 목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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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전남 목포시는 김종식 시장이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을 방문해 근무자와 접종 대상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종식 시장은 지난 22일과 23일 ‘목포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가 설치된 목포실내체육관을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마리아회고, 목포고, 영흥고 등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예방접종 상황을 살폈다.


목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 대한 예방접종이 시작돼 23일 마무리됐다.

김종식 시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 진행되는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지난 22일 오후 5시 접종대상자 9만325명 중 8만1580명이 동의한 가운데 1차 접종률은 88.3%, 완료 접종률은 37.9%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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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0∼59세 장년층의 사전 예약은 대상자 2만9571명 중 2만2808명이 예약해 80.5%의 예약률을 보인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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