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30명 발생 … 유흥 주점 발 확산세 증가(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9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3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8명, 통영·김해 각 6명, 진주 4명, 거제 3명, 밀양·사천·산청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3명은 창원시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035, 6038, 6048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창원시 마산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55명으로 늘었다.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6036, 6037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047, 6050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창원 음식점 관련 확진자로서 식당 방문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059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창원 음식점 관련 확진자 46명으로 늘었다.
통영 확진자 중 3명은 통영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034, 6051, 6052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통영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었다.
또한 통영 확진자 1명과 거제 확진자 1명은 거제 학교·음식점 관련 확진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6053, 6056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054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해외 입국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055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중 3명과 거제 확진자 1명은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041, 6042, 6045, 6058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김해 유흥주점 Ⅱ 관련 확진자는 173명으로 늘었다.
2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6043, 6044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046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거제 확진자 1명은 해외 입국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057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중 3명은 진주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040, 6062, 6063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으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6061번으로 분류됐다.
밀양 확진자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049번으로 분류됐다.
사천 확진자 1명은 해외 입국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6039번으로 분류됐다.
산청 확진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060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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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6060명(입원 720명, 퇴원 5321명, 사망 1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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