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最古)의 메이저' 149번째 디오픈 최종일 '4언더파 퍼펙트 플레이'

[디오픈] 24세 모리카와 "벌써 메이저 2승~"(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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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24세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메이저 2승 사냥’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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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더욱이 지구촌 골프계 ‘최고(最古)의 메이저’ 149번째 디오픈(총상금 1150만 달러)이다.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샌드위치 로열세인트조지스골프장(파70ㆍ7189야드)에서 끝난 최종일 4언더파를 보태 2타 차 우승(15언더파 265타)을 일궈냈다. 지난 3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워크데이챔피언십에 이어 2021시즌 2승째이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5승째, 우승상금은 207만 달러(23억6200만원)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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