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진 화순전남대병원 감염내과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코로나19 대응 헌신 공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어진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감염관리실장(감염내과 교수)이 최근 코로나19 대응에 헌신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 치료 등 다양한 현장에서 감염병 대응에 헌신한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인력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김 실장은 중증 코로나환자 치료병상으로 지정된 화순전남대병원에서 지난달까지 중증환자 15명 등 총 37명의 코로나19 확진자를 격리 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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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별진료소 운영, 입원 치료가 필요한 중증의 자가격리자 치료 등 지역사회 코로나19 환자 관리 및 예방 활동에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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