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자원봉사센터가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쿨키트 100개를 제작해 전달했다.[이미지출처=통영시]

경남 통영시자원봉사센터가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쿨키트 100개를 제작해 전달했다.[이미지출처=통영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통영시자원봉사센터는 'So cool day, 쿨한 할배 할매 안녕한 여름나기 사업'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쿨키트 100세트를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것으로, 장마 후 찾아올 무더위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추진됐다.

쿨키트는 1인용 대자리, 여름 이불 3종 세트, 넥밴드 선풍기, KF94 마스크, 천연염색 손수건 2종 세트, 캘리액자(응원 메시지) 등 6종으로 구성됐다.

AD

이날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포장한 쿨키트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통영시지회를 통해 소외계층과 저소득 장애 어르신 100세대에 전달됐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